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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 제2막을 연다 ACN코리아, 2017 코리아 컨벤션 개최
작성자 ACN

3년 연속 업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며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ACN코리아(대표 데이비드 리차드 메리맨)가 지난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7 ACN코리아 컨벤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니 배(Danny Bae) ACN아시아 영업 총괄 부사장과 최익성 ACN코리아 신임 지사장, 전희덕 ACN코리아 부사장을 비롯한 70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출범 1년 만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ACN 재팬 회원 1000여명이 참석해 아시아 시장에 대한 잠재력을 눈으로 확인시켜줬다.

대폭 변화되는 ACN

이날 행사에서 대니 배(Danny Bae) ACN아시아 영업 총괄 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전과 비교 불과한 ACN코리아와 ACN재팬 개편 소식을 예고하며 “이제까지는 워밍업에 불과했으며 이번 컨벤션을 통해 ACN아시아의 새로운 Chapter 2가 시작된다”며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고조시켰다. 이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프로젝프 힐링 키즈’를 소개했다. 프로젝트 힐링 키즈는 지난 5월 새롭게 시작된 후원 캠페인으로, 밸런스 키트 ·더블비· C3 Plus & C4 Plus키트·디’칼라 세트 제품 등을 구매하거나 플래시모바일 고객을 유치할 때마다 일정금액이 국내 난치병에 걸린 어린이들에게 치료비와 생활비로 지원된다.

더불어 앞으로 ACN코리아를 이끌 최익성 신임 지사장도 소개됐다. 최익성 ACN코리아 지사장은 “ACN코리아가 지금의 자리에 오를 때까지 대니 배 아시아 영업 총괄 부사장과 전희덕 ACN코리아 부사장 및 임직원들의 노고가 많았다”며 “앞으로 ACN코리아의 살림을 도맡을 것”이라 각오를 밝혔다.

이어 발표된 비즈니스 서비스 업그레이드 소식은 ACN아시아의 제2막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ACN재팬과 ACN코리아 모두 서비스와 프로모션이 대거 업데이트 됐는데 특히 국내에서는 라이프 서비스와 ACN 시큐리티 플랫폼 서비스, ACN 머천트 서비스, 플래시모바일 서비스 등 전체적인 서비스에 큰 변화가 이뤄졌다.

우선 ACN재팬은 플래시모바일과 XOOM 에너지 서비스에 변화가 생겼다. 지난 6월 ACN재팬은 일본 대형 통신사중 하나인 도코모 통신사의 네트워크망을 통해 플래시모바일 서비스를 전개하면서 데이터 중심 요금제 3종을 출시했다. 또한 작년 말 시작된 XOOM 에너지 서비스에서는 지불방식 등의 개선을 통해 보다 다양한 회원층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밖에도 오는 10월부터 은행계좌 자동이체와 편의점에서의 납부가 가능해지는 등 고객 편의사항이 대폭 개선된다. ACN재팬의 에너지 플랫폼 서비스는 빠르고 간편한 가입과 가입비제로, 위약금 제로 등을 통해 이미 많은 고객을 유치하면서 80조엔 규모의 일본 에너지 시장에서 안정적이게 성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ACN코리아의 파격적인 업데이트 소식도 발표됐다. 라이프 서비스는 오는 10월 더욱 풍성해진다. 먼저 지난 4월 ACN에 ‘문화’ 카테고리를 더해 국내 론칭돼 완판까지 이른 맥심드빠리(Maxim’s de Paris)의 ‘하이앤드 초콜릿’은 더 훌륭한 제품라인으로 오는 10월 새롭게 런칭예정임을 크리스토프 브르와 맥심드빠리 대표가 직접 현장에서 전해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베네비타의 ‘베네비타 쉐이크-잇!’과 ‘밸런스 키트’는 가격이 슬림해진다. 베네비타 쉐이크-잇!은 맛과 영양을 그대로 유지한 채 휴대가 더욱 간편해진 포장으로 5만원 가량 다운된 회원가 9만9000원, 밸런스 키트는 4만원 다운된 회원가 15만9000원으로 새롭게 구성돼 돌아온다. 이와 함께 ‘크런치-잇!’은 섭취시 1개당 칼로리를 99칼로리로 다운시켰으며 개수는 10개에서 12개로 늘렸다. ‘더블비 플러스’는 새로운 포뮬러로 하루 섭취 3번에서 2번 섭취하도록 새롭게 개발했을뿐만 아니라, 6가지 천연원료를 더해 베네핏을 높였다.

ACN 시큐리티 플랫폼 서비스는 새로운 ‘ADT캡스 홈서비스’를 출시했다. 기존보다 저렴해진 요금으로 가정집에서 24시간 보안, 가족 위치공유 서비스, 화제·회충방지 서비스, 홈 CCTV, 자동경비서비스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ACN 머천트 서비스 업그레이드 소식도 이어졌다. 온·오프라인 전자결제 전문기업으로 이미 롯데, 신세계, 다음, G마켓 등 다수의 기업들과 함께해온 NHN KCP가 앞으로 ACN전용 라인 고객 상담서비스, 24시간 원격지원운영 등을 통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각 서비스 분야별로 변경된 보상플랜이 발표돼 참석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행사의 꽃인 직급 인증식도 화려하게 이뤄졌다. 김화·정대철·쇼이치 사토·허제원·정영·켄지 호프만&타마 호프만 등 6팀의 RVP(Regional Vice President)를 비롯해 7팀의 RD(Regional Director) 등이 탄생해 ACN아시아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행사 마지막은 사업자들을 위한 대니 배 아시아 영업 총괄 부사장의 격려사로 장식됐다. 대니 배 아시아 영업 총괄 부사장은 “스쳐간 기회가 아닌 오늘 마주한 ACN을 통해 여러분들의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ACN코리아가 직면한 Chapter 2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홍서정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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