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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만 5천여명 참석한 '2016 ACN 코리아 컨벤션'
작성자 ACN
1만 5천여명 참석한 '2016 ACN 코리아 컨벤션'
25개국에 진출한 세계적인 직접판매 필수생활 서비스 및 통신 서비스 제공회사 ACN코리아가 지난 8월 27일 ‘2016 ACN 코리아 컨벤션’을 개최했다.

특별 게스트인 ACN공동창립자 그렉 프로벤자노 사장이 함께한 이번 컨벤션은 ‘Make Life Happen’을 테마로 진행됐으며, 회사의 비전과 다양한 사업 소식 및 인정식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컨벤션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ACN코리아의 새로운 서비스 제휴사 소개였다. ACN 시큐리티 서비스의 두 번째 파트너 KT Telecop(2016.12 예정)과 ACN 머천트 서비스의 두 번째 파트너 SMARTRO(2017.Q1 예정)에 대해 소개했으며, ACN 텔레콤 서비스의 대표 브랜드인 플래시모바일-K에 이은 플래시모바일-L 등 다양한 서비스를 컨벤션 당일에 발표했다.

두 번째로 2016년 8월 9일 일본 공식 오픈과 라이프 서비스 브랜드 베네비타 출시, 2017년 모바일 서비스 및 인터넷 서비스, 보안 서비스, 에너지 서비스 출시 예정 등 ACN일본 소식을 전했다.

이후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팀에 베네비타 제품 후원을 발표했으며, 뒤이어 ACN 자체 결식아동지원 프로그램인 Project Feeding Kids Korea 도입에 관해서 설명했다. ACN본사(미국)에서 시작한 결식아동지원 프로그램은 고객 유치 시 또는 일정 제품 구매 시 결식아동에게 한끼의 식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컨벤션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기부 소식도 전해졌다. ACN과 수 년을 함께해온 재단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를 통해 IBO 및 행사 참석자들로부터 모금한 금액을 1:1로 매칭해 총 12,713,908원을 기부했다. 

이와 함께 ACN코리아 컨벤션의 하이라이트로 직급 달성 인정식이 진행되었다. 최고직급인 시니어 바이스 프레지던트(SVP)직급에 서은경과 리저널 바이스 프레지던트(RVP) 직급을 달성한 10팀에 대해 인정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 밖에도 베네비타 챌린지가 진행됐다. 이번 챌린지는 특별히 팀배틀로 진행되었는데, 페이스북을 통한 인기투표와 비즈니스 측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열띤 경합이 이루어 졌으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라스베가스 여행권이 수여됐다.

ACN 코리아 관계자는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회사의 성장을 위해 단결하고 화합할 수 있는 뜻 깊은 날이었다”고 전하며, “ACN 코리아의 끊임 없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경제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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